[집밥] 스테이크 집밥 이야기

오랜만에 코스트코에서 고기를 사다가 집에서 스테이크를 구워 먹었습니다.
예전에 코스트코서 고기 샀을땐 호주산이었는데 이번에 내무부장관님께서 일산 코스트코서 사오신 고기는 미국산이더라고요?
뭐 어디 고기든 맛있으면 됐죠 ㅋ.




아무튼

맛있게 구워줬습니다.gif


시어링 잘 됐죠?


세팅 완료.


미디엄 레어로 구운 후 은박지에 싸서 10분정도 레스팅 했습니다.
시어링이 잘 되서 나중에 은박지를 열었을때 빠져나온 육즙이 거의 없더군요 으흐흐흐.


같이 곁들일거로는 고기 구운 팬에 버섯과 양파를 굽고 브로콜리는 따로 데쳐서 버터와 마늘에 익혔습니다.


또 이런것도 만들어 봤는데요, 감바스 알 아히요를 새우대신 버섯으로 만들었습니다.
버섯을 올리브유에 반쯤 잠기게 넣고 소금 후추 간 한다음 마늘 하나 썰어서 넣은후 끓였는데 맛있었어요.
집에 양송이도 있어서 이걸로 뭐 해볼까 하다가 예전 고독한 미식가 시즌 3이였나? 고로상이 스페인요리 식당가서 이런걸 맛있게 먹은게 생각나서 해 봤는데 괜찮더군요.
나중에 또 만들일 있으면 그땐 마늘을 더 넣어도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잘 익었죠?
굽기 두어시간전부터 꺼내 놔서 속 안까지 따듯 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덧글

  • TORY 2018/01/11 16:11 # 답글

    고기가 두툼하고 엄청난 비쥬얼이네요 우어
  • 모찌아빠 2018/01/11 20:37 #

    집에서 스테이크 먹을땐 코스트코 채끝살이 최고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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