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터미널] 우마이도 음식 이야기 (한국)


우마이도 고속터미널점에 다녀 왔습니다.


라멘집 혼자 밥먹기 참 좋은데 집 근처에는 맛있는데가 별로 없어요.


우마이도 양이 많은 편도 아닌데 가격은 점점 오르고 있지요.


앞에는 김치와 초생강...


마늘, 깨, 후추, 간장 등등이 있습니다.


돈코츠라멘 오리지널.
한입사이즈 차슈 세장과 맛달걀, 숙주, 파, 검은 향미유와 깨가 조금 뿌려져 있습니다.


너무 헤비하진 않으면서 맛있는 스프.
개인적으론 좀 더 무거워도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건대본점도 예전보다 스프가 순해졌다고 하시는 분들도 꽤 되시죠?


얇지만 살짝 단단하게 삶아진 면.
국물도 잘 따라 올라오고 맛있습니다.


차슈도 씹는맛도 간도 적절한게 좋네요.


교자도 시켰습니다.


교자는 뭐 평범하게 맛있네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양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성인 남성은 라멘 하나로 배 안 부르실듯.


추가한 사리에는 맛의 변화를 주기 위해 마늘을 투하.


이곳 달걀은 정말 맛있는듯 하네요.
흐르는 노른자를 찍고 싶었지만 처참하게 실패 했습니다.


다 먹었습니다.
제가 절대 많이 먹는 편이 아닌데 라멘에 사리추가 해서 교자랑 같이 다 먹었네요.
맛은 있지만 양은 좀 아쉽습니다.



우마이도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19-3 센트럴시티 중층 M10호, 02-6282-3788
영업시간: 매일 11:30 - 22:00, 라스트오더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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