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본수원갈비 음식 이야기 (한국)

며칠전 내무부 장관님도 일찍 퇴근해서 오시고 해서 점심 먹으러 갔던 본수원 갈비 입니다.


점심시간 한정 갈비탕을 먹으러 다녀 왔지요.
오전 11:30부터 오후 2시까지만 판매하고 일요일엔 아예 판매를 안 하는 메뉴입니다.


갈비탕은 만원
양은 아주 푸짐합니다.


참고로 포장도 가능한데 여름엔 식중독 위험때문에 포장을 해 주시진 않습니다.
그래도 냄비나 용기를 직접 가져가시면 포장 해 주십니다.


갈비탕 주문하면 나오는 반찬.
김치와 깍두기는 살짝 설익었는데 이것도 이것대로 맛있습니다.


갈비탕 1인분.
탕에 고기를 많이 줘서 그런지 밥의 양은 많지 않습니다.
심지어 갈비탕에 흔히 들어있는 당면도 없어요.


갈색빛이 도는 국물입니다.


고기의 양이 엄청 푸짐한데다가 다 뼈에 붙어있는 부위입니다.


국물은 기름기가 별로 없어요.
끓이면서 다 걷어 내는것 같네요.
국물의 간도 그닥 세지 않고 좋습니다.


갈비는 손으로 들고 뜯어야 제맛이죠.


완식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갈비탕 두그릇에서 나온 뼈의 양이 상당하죠?
올때마다 만족스럽게 잘 먹고 갑니다.



본수원갈비 (과천점)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535-66, 02-502-8434
영업시간: 매일 11:30 - 22:00, 명절휴무







덧글

  • 이글루스 알리미 2017/07/11 09:50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7월 11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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