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찌] 한강공원 나들이 모찌 이야기

연휴동안 우리 개린이도 바깥공기 쐬게 할겸 반포 한강공원에서 놀고 왔습니다.
아침일찍 가서 그늘막 치고 쉬다 왔지요.


김밥도 싸고...


맥주도 한캔 가져가서 시원하게 마시고...
이거 맛있네요 아사히 드라이 블랙.


반포 한강공원을 열심히 뽈뽈 돌아다녔습니다.


이건 헬렌조 박사의 연구소 근처네요.


엉덩이가 신나 보이죠?


아이 씐나


서울 살면서 이날 반포대교 물쇼 하는거 처음 봤네요.


열심히 돌고 와서 그늘막에서 쉬다가...


같이 사람 지나가는거 구경도 하고...
(엉덩이 죄송합니다..)


얘는 지나가다 갑자기 들어온 녀석이네요.
애교도 많고 붙임성도 엄청 좋더군요.
와서 모찌 간식도 저렇게 뺏어먹고 갔습니다.
모찌는 얘가 들어와서 그늘막도 뺏기고, 엄마 아빠도 뺏기고, 간식도 뺏기고....
얘 갈때까지 진짜로 세상을 다 뺏긴 우울한 얼굴로 있었네요.


마지막으로 모찌 웃는 얼굴로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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