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역] 송이족발 음식 이야기 (한국)

내방역 근처에 위치한 송이족발입니다.
집이랑도 그닥 멀지 않고 매운족발도 맛있어서 가끔 가는 곳입니다.


남성지구대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메뉴입니다.
이날 주문한 메뉴는 앞다리 반반.
참고로 늦게 가시면 앞다리살은 다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샐러드와 쌈 상추.


반만 말린듯한 무말랭이 맛있습니다.


이곳 주인분이 어느정도 덕력이 있으신듯 합니다.
예전에 방배 까페골목점에 가봤을땐 이런 분위기는 아니었던듯 한데...


곳곳에 이런 바이크 피규어도 있고요....


입구쪽엔 어벤저스 머리와 태권V도 있습니다.


서비스로 나오는 순두부 입니다.
얼큰하고 맛있습니다. 식어도 맛있어요.


뜨거운 두부가 목을 타고 넘어가는 느낌을 좋아라 합니다.


드디어 나온 반반족발. 양은 두세명이 먹기에 충분 합니다.


무심히 썰은듯한 매운족발.


껍질이 향긋한 그냥 족발입니다.


매운족발은 과하게 맵지 않으면서 스트레스 풀리는 맛입니다.
석쇠에 구운 불향이 기분 좋게 납니다.


저렇게 살짝살짝 탄 지방과 껍질 부분들이 맛있습니다.


그냥 족발은 매운족발보다 더 부드럽습니다.
껍질부분은 향긋하고 살부분도 퍽퍽하지 않고 먹기 좋습니다.


이날도 건강을 생각하여 쌈도 싸 먹어 줬네요.


맛있습니다.


역시 족발은 발톱이죠, 살도 많고 발라먹는 재미도 있어서 좋아 합니다.


이건 매운 발톱이네요. 열심히 먹어줬습니다.


매운족발보다 그냥 족발을 더 좋아하는 편인데 송이족발은 매운 족발이 더 맛있습니다.
포장도 자주 해 가는데 항상 맛있게 먹었던 기억 이네요.



송이족발
영업시간: 17:0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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