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찌] 어김없이 시작한 털갈이 모찌 이야기

올해는 모찌의 털갈이가 좀 일찍 시작한듯 합니다.
보통 3월달 정도에 시작했는데 말이죠.
아무튼 스피츠 견주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평소에도 많이 빠지는데 털갈이땐 더욱 어마무시하게 빠집니다.
 

저만한 양이 2일에 한번꼴로 계속 나와요.
퍼미네이터로 15분정도 빗질한 양입니다.


작년부터 꾹꾹 눌러담아 보관하고 있는 모찌 털들인데요, 조만간 쿠션하나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애기때부터 모았으면 솜이불 두어개는 만들었을것 같네요.
저걸로 쿠션도 만들고 모찌랑 똑같이 생긴 인형도 하나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빗질 하고 난 후엔 내무부 장관님이 코스트코에서 사온 펜네와 샐러드로 브런치
맛있습니다.



덧글

  • 후추 2017/04/15 20:41 # 답글

    솜인형도 만드실 계획이라니 너무 귀엽습니당...ㅇㅅㅠ
  • 모찌아빠 2017/04/16 12:56 #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 언제쯤 만들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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